[miel's talks]
간단한 이야기들은 트위터쪽을 이용하다보니 한동안 스냅란 방치하고 있었네요.
요즘의 저는 이런 저런 것들에 동시 다발적으로 떠오르는 흥미를 주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
흥미를 갖고 있기만 하면 참 좋겠는데, 저지르고 보는 성격 탓에 벌려놓은게 많아서 뒷수습을 하려니 이만저만 큰일이 아니네요.
의상 선주문이라던가 국내 판매일정등을 문의주시는 분들이 종종 계신데..
제게 물리적 심리적 여유가 생길때 까지 조금만...조금만....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(....&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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